공사중입니다. 거리가 너무 멀어 무리가 있지만 지인의 간곡한 부탁으로 공사가 진행중입니다. 사장님께서 숙소를 잡아 며칠씩 묵으면서^^;; 빈티지한 컨셉으로 까페같은 국밥집을 꾸미고 있습니다~ 감사합니다. 입주를 축하드립니다. 사업번창하십시요~^^